전에 이 글을 올렸는데 사라져 버린 것 같네요. 다시 올립니다. 1. 신뢰도와 타당도에 관해 우리나라 책을 몇 권 보면 Hair 책을 번역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네 사람이 지은 책이죠. 책의 예제를 보면 이 사람들도 전부 경영학 교수인 것 같고요. 하여간 이 책은 수리적으로 명쾌하게 이야기 하지 않아서 읽기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도 그 책에 참고문헌이나 책 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나오는 참고문헌이나 논문은 읽고 책을 써야죠. 자기가 쓰고 자기가 이해도 못하면 이걸 어떻게 책으로 냅니까. 나중에 Hair 책과 Lattin 책에 나오는 내용으로 조금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도 엄청 헷갈립니다. 그래서 설문도구 개발 논문 의뢰가 들어오면 학과에서 비슷한 내용으로 통과한 선행논문을 보내달라고 합니다...